Category: Prevailing Wage

취업이민 재정능력 적정임금 - 사실 구직자들이 이러한 구인공고를 보고 이력서를 쓰고 자기소개서도 힘들게 쓴 후, 또 면접까지 가서 떨어진다면, 그리고 그 떨어지는 이유가 사실 사전 채용자가 대기중이라면 피해자가 되는 것이라 여겨진다.- 3. 고용주는 이력서를 받고 면접을 하고, 자격이 되는 자 는 합격시켜서 일을 시켜야 한다고 하는 것이 이 모든 job order 및 구인광고 등의 취지이지만, 사실 고용주가 뽑고 싶은 사람을 뽑을 떄 까지 의무적으로 꼭 합격시켜야 할 필요성은 없다. 또한 회사내부의 구인공고/광고도 내어 10일간 두어야 하고 직책이 학사학위 이상의 학력을 필요로 하는 전문직에 해당되는 경우에는 일요일판 신문광고와 사내 구인광고를 추가하여 10개중 최소 세군데에 구인광고를 게재해야 한다. 학사학위 이상을 요구하는 전문직들은 대게 회계사, 컴퓨터시스템관련, 엔지니어, 마케팅매니저, 기술자격1급이상 등의 전문직에 해당한다. 그리고 고용주 회사는 모든 이력서, 연락했던 내용, 면접사항등의 모든 자료를 보관하고 있어야 하는데 이에 해당하는 것들은 인터넷상의 구인광고, 방송, 신문, Job Fair, 대학내 구인광고, 잡지, 직업소개소, 헤드헌팅등등이 모두 포함된다. 0

취업이민 고려사항 재정능력 및 전공

취업이민 3순위에 우선일자가 생겨서 기다려야 하는 경우에는 상황에 따라서 빠르게 진행할 수 있는 2순위 자격으로 신청을 할 수도 있습니다. 취업이민은 재정능력도 중요하지만 또한 스폰서에게 재정적으로 부담을 주더라도 2순위로 영주권을 신청하는 것도 기술적/전략적으로 필요할 수 있습니다.

1년 남은 취업비자 소지자의 H-1b 연장 0

스폰서의 재정 능력

많은 분 들이 우리회사도 스폰을 해 줄 수 있는지를 묻는경우가 많다. 스폰을 해 줄 수 있는지 없는지 여부는 바로 당신의 임금을 회사가 줄 수 있는 능력을 보여줄 수 있는지 없는지에 따라 달려 있다. 바로...

적정 임금 0

적정임금 Prevailing Wage

적정 임금을 결정하는 과정을 할 때 보통은 고용주(회사의 대표)가 결정하여 구인광고를 낸다고 생각하기 쉽다. 실상은 회사가 정해서 내는 것이 맞지만 외국인을 고용할 경우에는 일정한 규칙을 따르게 되어 있다. 이 외국인 고용을 위한 적정임금은 별도로 사장이 정하는 것이 아니라 노동청 산하 기관인 국가적정임금센터 (National Prevailing Wage Center)에서 결정을 내리며 약 12주가 소요된다.